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웅제약의 지난해 매출은 1조4227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3753억원) 대비 3.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479억원으로 전년 동기(1226억원) 대비 20.7% 올랐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은 1조1738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548억원) 대비 11.3%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534억원으로 전년(1092억원) 동기 대비 40.5% 늘었다.
에프앤가이드는 올해 매출 1조5774억원, 영업이익 1992억원을 예상하고 있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같은 호실적은 박성수 대표가 이끌었다.
1976년생인 박성수 대표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석사를 취득한 뒤 1999년 대웅제약에 입사했다. 2015년부터 나보타 사업본부장, 2021년 부사장 승진 이후 나보타 글로벌 사업본부, 바이오R&D본부와 법무실을 총괄해왔다. 이후 2024년 대웅제약의 대표로 선임됐다. 박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 29일까지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구광모, LG그룹 경영권 지켰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13/2026021310443115600_m.jpg)
























































































![[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1/20/2026012009074437952_m.png)





![[이달의 주식부호] ‘5천피’에 주식부호 100인 보유주식 가치도 25% 급등](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02/2026020211124233803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