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업계에 따르면 원리금을 보장하는 생·손보사 ‘DB형 퇴직연금(이하 상품)’ 적립금 규모는 올해 3분기 기준으로 75조357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3분기 73조1324억원보다 2조2246억원(3.0%) 증가한 액수다.
전체 생·손보사 중 상품 적립금이 가장 많은 곳은 삼성생명이다. 삼성생명의 상품 적립금은 올해 3분기 기준으로 39조2408억원이다. 전체 생·손보사 상품 적립금 대비 비중으로 따지면 52% 수준이다.
이어 △교보생명 9조5832억원 △삼성화재 5조8630억원 △한화생명 5조5419억원 △미래에셋생명 3조5078억원 △KB손보 3조1254억원 △DB손보 1조8343억원 △푸본현대생명 1조4681억원 △현대해상 1조2616억원 등의 순서로 상품 적립금 1조원대를 넘겼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구광모, LG그룹 경영권 지켰다](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13/2026021310443115600_m.jpg)
























































































![[26-01호] 2025년 말 대기업집단 총수일가 국적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1/20/2026012009074437952_m.png)





![[이달의 주식부호] ‘5천피’에 주식부호 100인 보유주식 가치도 25% 급등](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02/2026020211124233803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