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금융투자업계와 금융당국에 따르면, 현재 IMA 인가를 받은 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 2개사는 과세 항목, 배당 방식 등을 두고 당국과 조율을 진행 중이다.
금융당국은 ‘한국형 골드만삭스’의 탄생을 촉진한다는 취지로 지난 2016년 IMA를 도입했으나 구체적인 제도 미비로 9년간 인가를 신청한 증권사가 없었다. 그러나 올해 금융위가 종합금융투자사(종투사) 제도를 강화한다고 밝히며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 3개사가 신청, 지난달 19일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 2개사가 국내 첫 IMA 인가를 받았다.
양사는 금융당국과 IMA 상품의 과세항목 및 배당방식을 두고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례가 없는 상품이니만큼 당국 역시 심사숙고에 들어간 것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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