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S일렉트릭은 올해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액이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는 LS일렉트릭의 사상 최대치에 달하는 규모다.
AI 시대를 맞아 글로벌 전력기기 시장이 ‘슈퍼사이클’ 국면에 접어든 상황에서, LS일렉트릭이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LS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 중 북미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이 80%에 달한다.
특히, 올해 초 북미 AI 빅테크 기업과 1600억원 규모의 전력 기자재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면서 8000억원을 돌파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국내 데이터센터 사업 수주액도 2000억원에 달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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