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영업 중인 23개 생명보험사의 특별계정자산 규모는 지난해 3분기 103조9381억원에서 올해 3분기 112조48억원으로 8조666억원(7.76%) 증가했다.
증가액 기준으로는 메트라이프가 가장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메트라이프의 특별계정자산 규모는 지난해 3분기 11조6146억원에서 올해 3분기 13조6590억원으로 2조444억원(17.60%) 늘었다. 이어 △미래에셋생명 1조4341억원(11조8581억원→13조2922억원) △교보생명 1조3702억원(15조3121억원→16조6823억원) 등이 1조원 이상 증가했다.
그 뒤로는 △삼성생명 9174억원(27조614억원→27조9788억원) △한화생명 3590억원(15조311억원→15조3901억원) △KB라이프 3500억원(5조8641억원→6조2141억원) △신한라이프 2877억원(5조7329억원→6조206억원) △iM라이프 2151억원(1조3195억원→1조5346억원) 순으로 특별계정자산 증가 폭이 컸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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