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넷마블은 올해 연결 기준 매출 2조792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전년 대비 4.8% 증가한 수치로, 회사 설립 이후 최대 매출 경신이 유력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역시 3471억원으로, 전년 대비 50% 이상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넷마블은 2022년 영업손실 1044억 원, 2023년 영업손실 696억 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연간 적자를 냈다. ‘적자의 늪’에 빠졌던 시기를 거친 넷마블은 2024년 영업이익 2156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후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활용한 신작 등이 국내외 시장에서 흥행 성과를 거두며 실적 회복은 속도를 냈고, 올해 역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란 전망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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