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2026년 자동차 내수·수출·생산 전망

시간 입력 2025-12-30 11:03:35 시간 수정 2025-12-30 11: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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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내년 내수는 전년 대비 0.8% 증가한 169만대로 전망된다. 국내 경기 회복세를 바탕으로 신차 출시, 전기차 보조금 확대에 따른 친환경차 판매 증가, 교체 수요 상승이 내수 증가 요인으로 분석된다.

우선 국내 자동차 업계를 주도하는 현대차·기아가 내년 신차 골든 사이클에 진입한다. 1분기 하이브리드 엔진을 새롭게 얹은 기아 신형 셀토스를 시작으로 제네시스 첫 대형 전기 SUV인 GV90과 GV80·G80 하이브리드 등 신차들을 줄줄이 내놓는다. 여기에 KG모빌리티 Q300과 르노코리아 오로라2 등을 포함한 16종에 달하는 신차들이 출격 대기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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