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새해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아우디 오픈 하우스’ 진행

시간 입력 2026-01-05 10:05:11 시간 수정 2026-01-05 10:05:11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A3·Q3·Q7·Q8 4개 모델 집중 소개…고객 일상에 맞춘 맞춤형 모델 제안

아우디 코리아는 새해를 맞아 고객을 전시장으로 초대하는 글로벌 브랜드 프로그램 ‘아우디 오픈 하우스(Audi Open Haus)’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아우디 오픈 하우스는 한 해의 출발점에서 전시장의 문을 열고 고객을 환영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고객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환경에서 아우디의 핵심 라인업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동일하게 진행된다. 연초 고객과의 관계를 새롭게 시작하는 브랜드 접점으로 마련했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 고객은 전시된 차량을 자유롭게 둘러보며 아우디의 디자인과 기술을 경험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과 주행 환경에 어울리는 모델들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오픈 하우스에서는 아우디 A3, 아우디 Q3, 아우디 Q7, 아우디 Q8 등 총 4개 핵심 모델이 소개된다. 해당 모델들은 아우디 코리아가 한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이동 패턴을 고려해 선별한 라인업이다. 엔트리 세단부터 대형 SUV까지 아우디 브랜드 선택지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우디 A3와 아우디 Q3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첫 진입을 고려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모델이다.컴팩트한 사이즈에 아우디 특유의 디자인과 효율적인 주행 성능, 균형 잡힌 기술 요소를 갖췄다.

또 아우디 Q7과 아우디 Q8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점에 적합한 모델이다. 가족 구성의 변화와 활동 반경의 확장시에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이동 환경에 대한 수요가 커지는 순간, 이들 대형 SUV는 ‘가족의 시작’이자 ‘삶의 확장’을 상징한다. 넉넉한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이 특징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프로그램을 1월부터 3월까지 월별 테마와 함께 운영한다. 1월에는 새해의 출발을 의미하는 ‘새로운 시작’, 2월에는 설 연휴를 중심으로 한 ‘가족과의 시간’, 3월에는 새 학기와 함께 일상의 리듬을 새롭게 정비하는 ‘생활의 리셋’이 주제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오픈 하우스는 새해의 출발점에서 고객 한 분 한 분을 전시장으로 초대해, 아우디가 추구하는 가치와 핵심 모델을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경험하실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며 “신규 고객에게는 아우디와의 새로운 시작을 제안하고, 기존 고객에게는 그동안의 신뢰와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26년을 고객에게 한 발 먼저 다가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으로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