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규 호반그룹 회장 “임직원 모두 변화·혁신 주체돼야”

시간 입력 2026-01-05 17:02:01 시간 수정 2026-01-05 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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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 2026년 신년하례식 개최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사진제공=호반그룹>

호반그룹이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2026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제 환경과 시대적 전환점에 서있는 상황에서 생존하고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성장을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임직원 모두가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경제 분야 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에서 인공지능(AI) 혁명이 진행되고 있다”며 “AI 전환과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더욱 가속화해 스마트 건설, 스마트 팩토리, 리테일 테크에 이르기까지 신기술을 접목한 사업 모델을 적극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신년하례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임직원을 선정해 우수 사원 시상을 진행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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