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케이뱅크가 코스피 상장을 위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IPO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케이뱅크 외에도 무신사, HD현대로보틱스, SK에코플랜트, 빗썸 등 기업가치 1조원을 넘는 대형 기업들이 올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케이뱅크의 상장 대표주관은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며 공동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 총 공모주식 수는 6000만주, 공모희망가는 주당 8300~9500원이다. 공모희망가 상단 기준 상장 후 시가총액은 약 4조원이며 최대 공모금액은 5700억원 수준이다.
올해 최대어로 꼽히는 무신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이 대표주관을 맡았다. 공동주관사는 KB증권과 JP모건이다. HD현대로보틱스는 KB증권, 한국투자증권, UBS증권이 대표주관사이며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키움증권이 공동주관사다. SK에코플랜트는 NH투자증권이 상장 대표주관을 맡는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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