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공사비 7923억원 규모…단지명 ‘푸르지오 그라니엘’ 제안

부산 사직4구역 재개발 ‘푸르지오 그라니엘’ 조감도.<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일원에 위치한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사직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은 지하 4층~지상 39층 11개동, 1730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공사금액은 7923억원 규모이다.
대우건설은 사직4구역에 ‘푸르지오 그라니엘’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단지 특화를 위해서는 글로벌 설계사 ‘아카디스’와 협업한다.
이 외에도 최상층 스카이 커뮤니티와 트리플 선큰 파크를 조성해 대단지 조경 및 휴식 공간을 극대화했으며 다목적체육관, 피트니스클럽, 사우나, 독서실, 시니어클럽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제공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사직 4구역은 우수한 입지 조건에 대우건설의 시공능력과 설계가 더해져 부산의 새로운 주거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조합원들의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 최고의 명품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