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주거사업 역량과 기술력 총동원 할 것”
대우건설 김보현 사장과 건축사업본부 임직원들이 성수4지구 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대우건설>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지난 22일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 사업지를 직접 찾았다고 23일 밝혔다.
김 사장의 이번 방문은 입찰제안서 제출을 앞두고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조합원들에게 최종 제시할 조건을 챙기겠다는 의지다.
김 사장은 “성수4지구는 서울의 미래 주거 지형을 새롭게 정의할 상징적인 사업지”라며 “그동안 대우건설이 축적해온 하이엔드 주거사업 역량과 기술력을 총동원해 조합과 지역사회가 만족할 수 있는 최적의 제안을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성수4지구를 미래형 주거 랜드마크로 조성한다는 목표로 차별화된 설계와 주거상품 전략을 집중 검토 중이다.
김 사장은 “성수4지구는 성수 전략정비구역 내 독보적인 520m 한강 접촉면을 보유한 단지로 향후 인근 정비 구역은 물론 한강변을 대표하는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반드시 조합의 파트너가 되어 성수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내달 9일 입찰 마감까지 보름 남짓한 기간 동안 조합의 입찰 지침을 바탕으로 조합원 분담금 최소화 등 압도적인 금융·사업 조건을 제시하기 위해 역량을 결집하겠다는 방침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