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CEO스코어데일리와 부설 기업연구소인 CEO스코어가 2025년 말 기준 시가총액 상위 500대 기업 중 신규 상장사를 제외한 479곳의 지난해 자기주식 소각·처분 현황을 조사한 결과, 4대 금융지주는 지난해 모두 2조6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과 3조6338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집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자사주 소각에 가장 속도를 낸 곳은 KB금융인 것으로 나타났다. KB금융은 지난 한 해 동안 총 1조200억원 규모에 달하는 자사주를 소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신한지주 9000억원 △하나금융지주 5500억원 △우리금융지주 1500억원 순으로 지난 한 해 자사주 소각 규모가 컸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대형증권사 PBR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4/21/2026042110542599229_m.jpg)
























































































![[26-03호] 국내기업 ESG 관련 글로벌 제재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3/24/2026032409255614054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요동치는 코스피…3월말 기준, 100대 주식부호 주식가치도 20%↓](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4/02/2026040214084944485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