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 현장 모습.<사진=연합뉴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3년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건설현장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인 GS건설에 약 1738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27일 GS건설은 전자공시를 통해 검단신도시 아파트 건설공사 발주자인 LH가 자사를 상대로 1738억4269만을 지급하라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송은 지난 2023년 4월 검단신도시 AA13-2블록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지하주차장 붕괴사고에 대한 책임을 묻기 위한 것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소송 내용에 대해 현재 면밀히 검토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