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는 6월 29일부터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 개설돼 주식시장이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오전 7~8시는 프리마켓, 오후 4~8시는 애프터마켓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거래소는 내년 12월까지 24시간 거래체계 구축도 준비한다. 해당 방침이 시행되면 하루 거래 가능 시간은 최대 13시간으로 늘어나게 된다.
현재 국내 증시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정규장이 열린다. 반면 지난해 3월 출범한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는 프리·애프터마켓을 운영하며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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