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업체 3사는 지난해 4분기 모두 적자를 기록했다.
SK온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4414억원을 기록하면서 지난 2024년 2분기 이후 가장 큰 적자를 냈다. LG에너지솔루션은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원으로, 1년 새 적자 폭을 줄이는 데 그쳤다. 다음달 2일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SDI도 4분기 3000억원대 영업손실이 예고되고 있다.
K-배터리의 실적 부진은 전기차 업황 악화 때문으로 보인다. 전기차 판매량이 감소하면서 배터리 판매량이 줄었고, 이에 수익성에 큰 타격을 입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증권사 복리후생비 추이](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4/17/2026041710573047309_m.jpg)
























































































![[26-03호] 국내기업 ESG 관련 글로벌 제재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3/24/2026032409255614054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요동치는 코스피…3월말 기준, 100대 주식부호 주식가치도 20%↓](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4/02/2026040214084944485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