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 생활가전(DA)·영상디스플레이(VD) 부문은 영업손실 60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직전 분기에도 1000억원의 영업손실을 낸 데 이어, 2분기 연속 적자다.
같은 기간 LG전자 생활가전(HS)·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솔루션(MS) 사업본부 역시 합산 영업손실 432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TV 사업을 담당하는 MS사업본부는 지난해 2분기부터 적자를 지속하며 연간 영업손실 7509억원을 기록했다. 가전·TV 수익성 악화로 LG전자의 4분기 전사 실적도 영업손실 1090억원으로 9년 만에 분기 적자 전환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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