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이문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168-1번지 일원에 위치한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신이문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은 지하 4층~지상 40층 총 7개동, 1200가구의 공동주택 및 근린생활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금액은 약 5292억원 규모다.
신이문 역세권은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신이문로16길과 이문로42길 등 주변 도로 확장이 예정돼 있다. 대우건설은 신이문 역세권에 ‘푸르지오 아페르타’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단지 특화를 위해서는 스카이 커뮤니티와 대규모 광장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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