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금융지주계열 카드사 4곳(신한·KB국민·우리·하나카드)의 지난해 말 기준 평균 연체율은 1.36%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53%) 대비 0.18%포인트 개선된 수준이다.
카드사별로 보면 KB국민카드의 연체율은 1년 새 1.31%에서 0.98%로 0.33%포인트 낮아졌다. 금융지주계 카드사 4곳 가운데 연체율이 1% 미만으로 떨어진 곳은 KB국민카드가 유일했다.
이에 대해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카드업계 전반이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와 조달비용 부담, 리스크 관리 강화 등 구조적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KB국민카드는 무리한 외형 경쟁보다 건전성 관리와 구조 전환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전략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현대자동차·기아 정기 주주총회 주요 안건](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3/11/2026031111333598363_m.jpg)
























































































![[26-02호] 500대기업 조직문화 평점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2/24/2026022409044088614_m.png)





![[이달의 주식부호] 2월말 기준 ‘100만닉스·20만전자’ 관련 인사 보유주식 가치 급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3/04/2026030413352019758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