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 진행

시간 입력 2026-02-11 17:32:05 시간 수정 2026-02-11 17: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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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5000만원 기부

신관배 에쓰오일 본부장(왼쪽)이 후원금을 전달하고, 최상진 염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은 11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에쓰오일은 기부금 5000만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하고,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이 참여해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염리동·아현동·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 밖에도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은서 기자 / keseo@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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