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러브하우스’ 통해 아동복지시설 개선 지원

시간 입력 2026-02-12 16:18:20 시간 수정 2026-02-12 16: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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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지역아동센터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해주는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일대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지역아동센터 시설개선 사업을 펼쳤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한 ‘꿈과 희망의 러브하우스’ 사업은 롯데건설이 주거∙복지∙교육 등의 노후 아동시설을 개선하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이날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은 ‘효성사랑지역아동센터’에서 계단, 벽, 우편함 등의 페인트 작업을 진행했다. 또 센터 아동들에게 롯데웰푸드 과자 선물 패키지를 선물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14년간 건설업 특성을 활용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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