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세대 공감 오피스 웹드라마 ‘넥생’ 공개

시간 입력 2026-02-27 13:27:24 시간 수정 2026-02-27 13: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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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작 구성…MZ·4050 아우르는 디지털 소통 강화

넥센타이어의 웹드라마 ‘넥생’ 포스터. <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오피스 웹드라마 ‘넥생’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넥생’은 ‘넥센타이어 라이프’의 줄임말이자 ‘새로운 삶(NEXT LIFE)’이라는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배우 고창석과 김규남이 출연해 중년 인턴과 MZ세대 인턴의 좌충우돌 회사 생활을 그린다.

촬영은 서울 마곡에 위치한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진행됐다. 드라마에는 주력 상품 ‘엔페라 슈프림’과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 전기차 대응 고성능 제품 전용 마크 ‘EV 루트’ 등이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총 5부작으로 제작된 이번 콘텐츠는 27일 티저 공개를 시작으로 3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격주 금요일마다 한 편씩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넥센타이어는 2024년 웹드라마 ‘타이코메트리’, 2025년 웹예능 ‘티어메이커’, ‘타이어 온에어(ON-AIR)’ 등을 선보이며 디지털 콘텐츠를 강화해왔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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