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2026년 동반성장 프로그램’ 강화

시간 입력 2026-03-09 15:02:04 시간 수정 2026-03-09 1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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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파트너십 프로그램 진행 등 협력 강화

지난해 10월 진행된 GS건설 대표 상생협력행사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사진제공=GS건설>

GS건설이 ‘2026년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GS건설이 진행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인 ‘코어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선정된 30여 우수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핵심 협력사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3월, 5월 연간 두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코어 파트너로 선정된 협력사는 계약이행보증 감면, 금융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각 협력사들의 안전과 품질관리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섹션도 마련된다.

하반기에는 GS건설의 대표 상생협력 행사인 그랑 파트너스 피에스타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올해 새롭게 선정된 코어 파트너사를 포함한 약 80여 협력사 대표가 참석해 GS건설의 경영현황과 조달 정책 등을 공유한다.

GS건설 관계자는 “핵심 협력사에 지원을 강화하는 이번 코어 파트너십 시행으로 협력사에도 동기부여가 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협력사가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공정거래 질서 확립과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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