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근로자공제회와 대우건설이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 정보 연계’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건설근로자공제회와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 정보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장 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가 출퇴근 시 단말기에 카드를 태그하면 근무 내역이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제도다.
이번 협약으로 대우건설은 건설근로자공제회의 데이터를 활용해 근로자 출입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인력 현황을 신속히 파악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하겠다는 계획이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대우건설이 제도를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출퇴근 정보 제공과 시스템 연계를 지원한다.
대우건설은 2026년 상반기 9개 현장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적용 사업장을 확대해 최종적으로 전 현장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동혁 대우건설 CSO는 “대우건설이 기존에 운영해 온 자체 출입관리 시스템에 더해 공신력 있는 건설근로자공제회의 데이터를 활용한 전자카드 정보 연계를 도입함으로써 현장 인력 관리의 신뢰도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