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 AI 헬스케어 서비스 도입

시간 입력 2026-03-12 15:15:35 시간 수정 2026-03-12 15: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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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이앤씨 ,아크 AI헬스케어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식.<사진제공=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 입주민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단지 내 AI 헬스케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스코이앤씨는 헬스케어 전문기업 아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크는 POCT 기술과 AI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한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이번 서비스가 도입되면 오티에르와 더샵 입주민들은 단지 내 전용 라운지에서 간단한 건강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축적된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약사·간호사·케어매니저 등 전문 인력이 온·오프라인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전문가 상담과 데이터 분석이 결합된 예방 중심의 휴먼터치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집이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건강과 삶의 질을 관리하는 생활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AI기술과 헬스케어 서비스를 접목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미래형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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