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건설, 스위첸 TV CF ‘집에 가자’ 캠페인.<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의 주거 브랜드 스위첸이 ‘올해의 광고상’에서 3년 연속 전체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스위첸이 진행한 ‘집에 가자’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따뜻하게 풀어냈다.
집은 일상의 균형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되찾게 해주는 안식처다. 스위첸은 집을 단순한 주거 공간이 아닌 감정적 안전지대로 확장해 해석했다.
스위첸 관계자는 “3년 연속 전체 그랑프리 수상은 브랜드가 꾸준히 지켜온 철학과 진정성이 소비자와 업계 모두에게 공감받았다는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은 메시지로 일상에 위로와 응원이 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모바일 AP 시장 점유율](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7/21/2026072110543402605_m.jpg)
























































































![[26-06호] 글로벌 10대 반도체기업 연구개발비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7/21/2026072109152270419_m.jp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열풍에 최태원 SK 회장 ‘톱5’…소부장 기업인 순위 급등](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7/02/2026070215424745165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