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스테이트 신길클레온 투시도.<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신길1구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신길1구역은 영등포구 신길동 147-8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5층, 총 148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6607억원 규모다.
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힐스테이트 신길클레온’을 제안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