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6607억원 규모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수주

시간 입력 2026-03-30 13:52:44 시간 수정 2026-03-30 13:5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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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신길클레온 투시도.<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신길1구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

신길1구역은 영등포구 신길동 147-8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5층, 총 148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6607억원 규모다.

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힐스테이트 신길클레온’을 제안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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