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판교 현대백화점서 팝업스토어 운영

시간 입력 2026-04-01 13:54:31 시간 수정 2026-04-01 13: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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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카브리오·그레칼레 등 주요 모델 체험 기회 제공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라 까사 디 마세라티(La Casa Di Maserati)' 팝업스토어. <사진제공=마세라티 코리아>

마세라티 코리아는 5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라 까사 디 마세라티’ 팝업스토어를 열고 주요 모델 전시와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여의도 IFC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브랜드 체험 행사다.

전시 공간에는 컨버터블 모델 MCPURA 첼로를 비롯해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그레칼레 모데나 등이 전시된다.

시승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사전 신청자 및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판교 일대 약 20분 코스로 운영되며, 그란투리스모 한정 모델과 트로페오, MC20 첼로, 그레칼레 등이 투입된다.

현장에서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퀴즈 이벤트와 브랜드 굿즈 제공이 이뤄지며, 시승 고객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가우랍 타파 마세라티 코리아 총괄은 “여의도에 이어 판교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보다 다양한 지역의 고객들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이탈리안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마세라티만의 디자인 철학과 레이싱 DNA를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연지 기자 / kongz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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