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의 반대로 소강상태를 보이던 티빙과 웨이브 간 합병 논의가 중대 분수령을 맞게됐다. 합병의 ‘캐스팅보터’인 KT가 박윤영 대표 체제 전환과 함께, 미디어 사업의 전면적인 개편을 예고하면서, 토종 OTT(온라인동영상) 연합 플랫폼 출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토종 OTT간 합병 전망에 속도가 붙는 배경에는 KT의 조직 개편이 자리하고 있다. 지난달 공식 취임한 박윤영 신임 대표는 출범 직후 독립 사업부문으로 운영되던 미디어부문을 커스터머부문 산하로 흡수·통합했다. 인공지능(AI) 중심의 본업 강화와 내실 경영을 내건 박 대표가 만성 적자를 내는 미디어에 더 이상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지 않겠다는 신호로 풀이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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