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지역 스포츠 문화 확산 기여…1200여 명 참가

12일 경기도 고양시 농협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 결승전에서 개나리부 우승을 차지한 선수들과 NH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가운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2026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1200여 명의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쌀 소비 촉진을 위해 농협식품의 혼합잡곡과 쌀로팝 과자를 제공했다.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테니스를 향한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과 관심 속에서 인상적인 명경기들이 이어지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건강한 스포츠 문화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은행은 50여 년간 테니스팀을 운영하며 국제대회 개최와 스포츠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내 테니스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수영 기자 / swim@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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