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기온도에서도 48시간 이내에 강도 확보 가능

삼표그룹이 현대건설과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를 개발했다.<사진제공=삼표그룹>
삼표산업이 현대건설과 공동으로 간절기 특수 콘크리트를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개발로 영하에 가까운 외기온도(0℃)에서도 48시간 이내에 5MPa(메가파스칼) 이상의 강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초기 시공 품질을 확보하고 관리 비용과 투입 인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삼표그룹과 현대건설은 기술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더 파크사이드 서울’과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에 간절기 콘크리트를 적용했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현대건설과의 협업을 통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적 성과를 만들어 냈다”며 “앞으로도 건설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축물의 품질과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고성능 콘크리트 기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