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매출액 기준 올해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 규모는 지난해 대비 24.8% 증가한 2188억달러(약 322조5331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이 중 세계 1위 TSMC가 전 세계 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됐다.
TSMC의 올 1분기 매출액은 1조1341억대만달러(약 52조9058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8393억 대만달러(약 39조2289억원) 대비 35.1%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도 6589억7000만 대만달러(약 30조8068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 4069억2118만 대만달러(약 18조9829억원) 대비 61.9%나 확대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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