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도 작년보다 82% 오른 6095억원…“WM부문 중심 성장세 지속”
삼성증권은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이 4509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보다 81.5%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82.1% 증가한 6095억원, 세전이익은 83.5% 늘어난 615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삼성증권 측은 “자산관리(WM)부문 고객자산 순유입 및 금융상품 판매수익 증가 등 자산관리에 기반한 비즈니스 성장이 지속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올 1분기 WM 부문 고객자산이 19조7000억원 순유입되며, 고객 총자산이 495조6000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펀드 판매수익은 344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96.0% 늘었으며, 연금 잔고는 34조5000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11.7% 늘었다.
본사 영업은 구조화금융을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다는 분석이다. 기업금융(IB) 부문 수익은 구조화금융에서만 634억원의 실적을 거두며 전 분기 대비 10.0% 증가한 718억원을 기록했다.
대표적인 딜(Deal)로는 케이뱅크 기업공개(IPO), 화성코스메틱스 인수금융, 나우코스 공개매수 등이 수익에 크게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그래픽] 5대 증권사 상반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8/14/2026081411020285676_m.jpg)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0인 주식가치 50조 넘게 증발…이재용·최태원 두 자릿수 감소율](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8/04/2026080413284722940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