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표그룹, ‘수원·화성 권역 레미콘 제조사 안전보건관리 협의체’ 회원사 대상 안전보건 벤치마킹 견학.<사진제공=삼표그룹>
삼표산업이 ‘수원·화성 권역 레미콘 제조사 안전보건관리 협의체’ 회원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벤치마킹 견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발족한 협의체 활동의 일환으로 우수 사업장의 안전 관리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브리핑에서는 삼표산업의 주요 안전 활동 현황과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사례가 소개됐다.
이어 진행된 현장 순회에서는 레미콘 및 몰탈 제조 설비 전반을 둘러보고 삼표산업의 안전 조치 현황을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환수 삼표산업 최고안전책임자(CSO)는 “화성공장이 지역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벤치마킹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쟁 관계를 넘어 안전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위해 축적된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고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무재해 사업장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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