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테라파워-HD현대중공업, 차세대 원전사업 MOU.<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이 테라파워, HD현대중공업과 함께 차세대 원자로 ‘나트륨’의 상업적 배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테라파워는 액체 소듐을 냉각재로 사용하는 소듐냉각고속로(SFR) 기반의 4세대 원전 기술을 보유한 미국 원자력 기업이다. HD현대그룹은 2022년 3000만 달러 투자를 시작으로 나트륨 기술 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나트륨 후속 상업호기의 EPC 수행 참여를 위해 테라파워, HD현대중공업과 지속적인 협의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4세대 원자로 프로젝트의 참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현대건설 원전 밸류체인 확대를 위한 의미 있는 진전”이라며 “SFR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AI 인프라의 유용한 발전원”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수연 기자 / dduni@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모바일 AP 시장 점유율](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7/21/2026072110543402605_m.jpg)
























































































![[26-06호] 글로벌 10대 반도체기업 연구개발비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7/21/2026072109152270419_m.jp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열풍에 최태원 SK 회장 ‘톱5’…소부장 기업인 순위 급등](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7/02/2026070215424745165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