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3년 1월 포스코에너지를 흡수합병한 이래 3년간 영업이익 1조원 클럽을 유지했다. 지난해의 경우 매출 32조3736억원, 영업이익 1조1653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올해 1분기 매출은 8조4104억원, 영업이익은 35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32.3% 증가했다.
한편 포스인터내셔널은 이달 21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미국 리엘리먼트와 미국 희토류 분리정제 생산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리엘리먼트는 총 2억달러를 공동 투자해 미국에 연 6000톤 규모의 희토류 분리정제 공장을 신설하고, 향후 영구자석까지 일관 생산하는 통합 단지를 구축한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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