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적립금 현황

시간 입력 2026-06-01 13:38:40 시간 수정 2026-06-01 13: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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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재 퇴직연금 사업자로 공식 인가를 받아 사업을 영위 중인 증권사는 총 15곳(DB·KB·NH투자·iM·대신·미래에셋·삼성·신영·신한투자·우리투자·유안타·하나·한국투자·한화투자·현대차증권)이다.

여기에 이날부터 키움증권도 퇴직연금 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사업자는 더욱 늘어나게 됐다.

그간 국내 퇴직연금 시장은 확정급여형(DB) 중심 구조로 인해 낮은 수익률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이에 지난 2022년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가 도입되면서 상대적으로 자산운용 노하우를 보유한 증권사로 ‘머니무브’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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