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각 사 발표를 종합하면, 현재까지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인수를 확정한 증권사로는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등이 있다.
먼저 삼성증권은 삼성 계열사인 삼성카드, 삼성SDS와 함께 오는 19일 두나무 주식 139만 주(4%)를 6128억 원에 취득하기로 했다. 이 중 삼성증권은 2%의 지분을 보유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기존 두나무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한화투자증권도 지분을 추가 확보하며(9.84%) 3대 주주로 올라섰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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