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노동조합(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네이버지회)은 12일 국회에서 열린 ‘IT 업종 통합교섭구조 모색 토론회’에서 “16개의 법인에서 매년 개별 교섭을 진행하면서 연간 150회 교섭이 열리고, 노사 교섭위원 100여명이 1000시간 이상을 쏟아붓고 있다”며 통합교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세윤 화섬식품노조 IT위원회 위원장(네이버지회장)은 “교섭 내용은 대부분 동일함에도 법인별 법무법인 자문료 등 무의미한 시간과 비용이 낭비되는 실정”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윤활기유 수출금액](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07/2026090713134180536_m.jpg)
























































































![[26-07호] 100대기업 경제기여액 현황](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8/25/2026082509075151364_m.png)





![[이달의 주식부호] 코스피 횡보에도 주식부호 자산 14조 껑충… GS·한화 오너가 약진](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02/2026090211000540192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