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전체뉴스
심층분석
거버넌스
전자
IT
금융
중공업
생활경제
그래픽뉴스
DATA+
구체화된 우리금융 M&A‧사업다각화, 차기 회장 당면과제 산적
우리금융그룹의 회장 인선 작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사업 다각화 및 수익 성장이라는 그룹의 당면과제가 산적한 가운데 차기 수장의 어깨가 무거울 전망이다. 현재 회장 후보군으로는 외부 출신과 내부 출신...
‘디지털은행장’ 평가 최홍영 BNK경남은행장, 연임 가능성에 주목
취임 후 줄곧 ‘디지털 전환’을 주도해온 최홍영 BNK경남은행장이 실질적 디지털 뱅크 도약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지방은행의 한계를 극복하고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디지털 사업을 추진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도 ...
손보사 ‘보험료 카드결제’ 소폭 증가…대형사 중 카드납 1위는 삼성화재
지난해 3분기 손해보험사들의 보험료 결제 수단 중 카드결제 비중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손보사 4곳 중 카드결제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삼성화재다. 1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보...
최원석 비씨카드 사장 ‘연임’ 가능성은…KT발 스튜어십코드 변수될 듯
최원석 비씨카드 사장의 향후 거취에 금융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 사장은 임기 내 실적 개선과 사업 다각화 등 비씨카드의 안팎살림을 잘 꾸려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최 사장을 발탁한 것으로 알려진 ...
하나은행, 중소기업 대상 ‘동산담보대출’ 가장 적극적…“기업경쟁력 확대 일조”
시중은행의 동산담보대출 실적이 일제히 증가했다. 경기가 침체하면서 자금난을 겪는 기업의 수요가 증가한 데다 금융당국이 은행권에 중소기업 위주 맞춤 지원을 장려한 영향이다. 동산담보대출은 기계설비, ...
자회사형 GA에 각자대표 임명한 신한라이프, ‘제판분리’ 구축 교두보?
신한라이프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신한금융플러스’가 몸집 불리기에 나선다. 올해 영업조직을 GA부문과 텔레마케팅(TM)부문으로 세분화하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생명보험 업황 악화와 시장 경쟁...
카뱅 ‘펀드판매’·토뱅 ‘모임통장’ 출격…“인터넷銀, 신규 서비스로 점유율 확대 ”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새해부터 신규 서비스 출시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지난해까지 수익성 개선과 시장 안착에 주력했다면, 올해는 본격적으로 사업 다변화에 나서는 분위기다. 30일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
‘어린이보험’ 1위 현대해상 아성에 도전하는 손보사들…일상생활부터 질병 보장까지 쇄신
어린이보험을 둘러싼 보험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보험업계 특허권인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하는 한편, 보장 범위도 기존 질병에서 일상생활 위험으로까지 확대하고 있다. 현대해상은 수년째 어린이보험...
[CEO워치]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 디지털·영업력으로 ‘연임’ 일궜다…‘디지털 서민금융’ 목표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 대출 총량 규제, 금리 인상 등 저축은행을 둘러싼 환경이 호락호락하지 않음에도 영업력 확대, 디지털 혁신을 통해 지주계 저축은행 1위에 안착한 성과를 인정...
車보험 특수 끝났나…삼성·DB·현대·KB 손해율 연초 70%서 연말 90%로 치솟아
지난해 주요 손해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안정적인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하반기로 갈수록 손해율이 상승해 90%에 이른 데다, 올해 보험료 인하까지 예고돼 있어 자동차보험으로 예년과 같은 이익을 내...
시중은행 예대금리차 공시제 도입 반년 ‘1.23%p→1.17%p’ 감소…농협은행 축소폭 최대
금융당국이 지난해 8월부터 은행의 예대금리차를 매월 공시하는 제도를 도입한 지 반년여가 지났다. 현재까지 지난해 7월부터 12월 취급분까지 총 6개월간의 예대금리차가 공시된 가운데, 주요 시중은행의 예대금...
보험사 수장 자사주 매입 성과 온도차…한화손보↑·미래에셋생명↓
지난해 생·손보사의 업황이 극명하게 갈린 데 따라 주가 변동 폭 역시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난해 자사주를 매입한 보험사 수장들의 주식 가치 역시 온도차를 보였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
청소년금융교육센터 문 연 신한·농협은행…은행권 체험형 금융교육 공간 각광
시중은행들이 그간 자체 운영해 오던 체험형 금융교육 공간과 프로그램을 재단장, 공개하고 있다. 그간 코로나19로 문을 닫았으나 최근 방역정책 완화와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정상화에 나선 것이다. 28일 금융...
최대실적 견인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세대교체론 딛고 ‘최장수 CEO’ 타이틀 이어갈까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이사의 향후 거취를 놓고 금융권 관심이 집중된다. 차기 BNK금융그룹 회장 후보군에 포함됐을 만큼 이 대표의 경영 능력은 이미 검증됐다는 평가다. 다만 그룹 내 최장수 CEO라는 점에서 금...
KB 대출금리 인하·신한은 수수료 면제…취약차주 연착륙 나선 은행권
고금리에 따른 취약차주 이자 부담이 커지자 은행권에서 대출 금리를 낮추거나 수수료를 면제하는 방법으로 가계대출 연착륙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주택담보대출과 전세...
‘희망퇴직’ 무풍지대 기업은행, 인사정책 변화 바람부나
김성태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취임하면서, 국책은행인 기업은행도 일반 시중은행과 같은 인사 정책 ‘효율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 일환으로 7년간 사실상 폐지됐던 희망퇴직이 재도입될 가능성도 높아졌다...
대형 저축은행, 소액대출연체액 증가세…리스크 우려 ‘확대’
경기 침체로 저축은행의 경영 환경이 점점 악화하는 가운데 저신용 차주 비중이 높은 소액신용대출 연체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기조 장기화에 따라 이자 상환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부실 리스크에 ...
[CEO 워치] 김덕환 복귀에 쏠리는 눈, 현대카드 구원투수 될까
김덕환 전 현대카드 각자대표가 경영에 복귀했다. 지난해 9월 일신상의 이유로 갑작스레 사임한 지 4개월 만이다. 주어진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물러났던 김 전 대표의 복귀를 두고 카드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
‘내부 출신’ 빈대인 내정한 BNK금융…‘외압’보다 ‘실력’ 선택
BNK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후보로 빈대인 전 부산은행장을 낙점했다. 당국의 압력과 내부적인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외부 인사를 선임할 것이라는 관측도 일부 있었지만, 결국 BNK의 선택은 ‘검증된 인재’ 였다. ...
업계 현안 들고 금감원장 마주하는 보험업계…관전 포인트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여신금융업권과 은행업권에 이어 보험업권 수장들과 마주한다. 서민 경제에 대한 지원 확대와 리스크 관리 등을 당부하는 통상적인 자리겠지만 금융권에서는 보험업계 현안 해결을 위해서...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2025 Great Company 대기업 경영평가 우수기업
2025 Great Company 금융사 경영평가 우수기업
[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