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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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삼성 월렛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 출시
하나카드는 ‘트래블로그’에 국내 대표 간편결제 서비스인 삼성월렛의 기능을 더한 ‘삼성 월렛 하나 트래블로그 체크카드(이하 삼성 월렛 트래블로그카드)’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하나카드에 따르면 이번 삼...
우리금융 비은행 비중 22% 돌파… 우리투자증권 ‘2조원 대형사’ 안착
우리금융그룹이 상반기 순이익 1조원을 넘기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비은행 부문 비중이 전년 대비 3배나 늘어나며, 임종룡 회장의 비은행 강화 전략이 가시최근 우리금융그룹의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전...
다올투자증권, ‘MCP 트레이딩’ 사전예약
다올투자증권은 27일부터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증권계좌를 연결해 대화만으로 투자정보 확인부터 주문 요청까지 가능한 ‘MCP 트레이딩(MCP Trading)’ 서비스의 사전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MCP(Model Co...
고금리·대출 규제 버틴 지주계 카드사…우리·KB국민 20%대 순익 급증
고금리와 대출 규제 속에서도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 두 자릿수 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했다. 대손비용 감소와 비용 효율화가 실적 개선을 이끈 가운데, 하반기에는 조달비용 부담과 건전성 관리가 ...
유안타증권, ‘AI코노미 아카데미’ 교육 캠프 실시
유안타증권은 앞선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동안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금융·경제를 융합한 ‘AIConomy Academy(에이아이코노미 아카데미)’ 1차수 교육 캠프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
KB증권, 한 달 만에 IPO 3위 ‘껑충’…대형주 없이도 알짜 중형주로 단기 성과
지난해 기업공개(IPO) 상장 주관 금액 1위를 기록했던 KB증권이 올해 상반기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한 달 만에 4개 기업의 상장 주관을 성공시키며 순위를 세 계단 끌어올렸다. 이는 대형 IPO 한 건에...
신한투자증권, 캔톤 네트워크 운영사 디지털에셋(DigitalAsset)에 투자
신한투자증권은 규제 금융시장을 위해 설계된 블록체인 네트워크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운영사인 디지털에셋(Digital Asset)에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앤드리슨 호로위츠(And...
KB금융 상반기 ROE 14.1% ‘1위’… 4대 금융, ‘밸류업’ 주주환원 속도전
4대 금융지주(KB·신한·우리·하나) 전부가 조만간 주주환원율 50%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KB금융과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이미 50%를 넘겼고, 우리금융지주는 비과세 배당 효과를 포함한 실질 주주환원율이 50...
기업은행, 올 상반기 중기 대출 잔액 3.1%↑…270조 기록
IBK기업은행은 올 상반기 적극적인 생산적 금융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대출 잔액이 전년 말 대비 8.1조원(3.1%) 증가한 270조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기금융시장 점유율은 역대 최고 수준인 2...
키움증권, 퇴직연금 적립금 1천억원 돌파…‘연금도 키움’ 통했다
키움증권은 퇴직연금 사업 개시 이후 채 두 달도 안된 이달 24일 기준 적립금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주식거래 고객들의 퇴직연금 가입, 초기 수수료 면제 등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번 성과...
KB금융, ‘제4차 KB금융 생산적금융 협의회’ 개최
KB금융그룹은 ‘제4차 KB금융그룹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KB금융에 따르면 협의회는 의장인 김성현 CIB마켓부문장(CIB 및 자본시장 비즈니스 총괄) 주관으로 지주 및 주요 계열사의 IB, ...
하나금융, 그룹사 임원 대상 ‘AX 워크숍’ 실시
하나금융그룹은 그룹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실습 중심의 ‘AX 워크숍’을 실시하고, 그룹 전반의 AI 기반 업무 혁신과 조직문화 전환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하나금융에 따르면 ‘AX워크숍’...
우리카드, ‘더라운지 인앱 서비스’ 출시
우리카드는 자사 앱으로 더라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더라운지 In-App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카드에 따르면 더라운지 혜택이 포함된 우리카드 보유 고객이라면 별도 앱을 설치할 필요 ...
iM금융, 상반기 순익 2956억원…전년 대비 4.4%↓
iM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누적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이 2956억원으로, 전년 동기(3093억원) 대비 4.4%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부터 적용된 교육세 요율 변경 등 비(非) 경상적 비용 증가와 자산 성장...
BNK부산은행, 지방은행 최초 ‘AI보이스봇 상담 서비스’ 시행
BNK부산은행은 지방은행 최초로 ‘AI보이스봇 상담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객센터 대표번호를 통해 AI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BNK부산은행에 따르면 AI보이스봇은 단순·반복적인 금융 문의를 AI상...
삼성카드, 상반기 순익 3105억…전년 대비 7.5% ↓
삼성카드는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3105억원으로, 전년 동기(3356억원) 대비 7.5% 감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전 사업부문에서 이용금액과 상품채권잔고가 증가하면서 영업수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업계 1분기 이자비용 줄었지만 우리·삼성카드는 증가, 하반기 전망은
카드업계의 이자비용이 올해 1분기 대부분 감소했지만, 하반기에는 상황이 반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고금리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를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차환하며 비용 부담을 덜었으나, 최근 기...
금융지주 임원 평균연령 58.6세 ‘전 업종 최고’… 10년 새 여성 임원은 14배 껑충
국내 주요 금융지주의 임원 평균연령이 전 업종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업 특유의 경험 중심 인사와 내부 승진 문화가 이어지면서 10년새 임원의 평균연령이 높아졌으며, 평균연령이 60대를 기...
상장 보험사 임원 평균연령 10년 새 1.1세↑…삼성화재 여성임원 0→11명 ‘급증’
국내 주요 상장 보험사들의 임원 평균연령이 10년 새 1.1세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보험회계제도인 IFRS17 도입과 규제 환경의 복잡화 등으로 인해 경험이 풍부한 전문 경력직 임원 수요가 늘어난 데 ...
신한금융,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익’… 리딩금융 탈환 열쇠는 ‘손보사 M&A’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순이익 기준 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또 한 번 경신했다. 특히 핵심 계열사인 신한은행은 '리딩뱅크' 자리를 지켜내며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신한금융이 ‘리딩금융’ 탈환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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