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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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 진행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ACE ETF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ACE 상장지수펀드(ETF) 대학생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
산은, 수협과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 금융협력’ 협약
한국산업은행은 수협중앙회·수협은행과 국내 해상풍력 발전사업에 대한 금융지원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해상풍력 발전...
NH농협은행, 과기부 주관 ‘예금 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사업’ 참여
NH농협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의 일환인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사업’에 금융결제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NH농...
하나은행,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2차 모집 시작
하나은행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 도모 및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사업’ 2차 모집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 2차 모집은 오는 11일까지 이뤄진다. 특히 ‘...
토스·토스뱅크, 써클과 MOU…‘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협력
토스와 토스뱅크는 인터넷 금융 기술 기업인 써클 인터넷 그룹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 인프라 및 스테이블코인 기술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토스와...
‘은행 판매 재개’ 신한투자증권, 공모 ELS 급증에 상반기 3위 도약
고기능 모형 상품 수요가 늘면서 올해 상반기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LS 시장이 회복세에 들어서면서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의 점유율 경...
임금교섭 결렬 카카오뱅크, 파업 현실화…現 급여 비중은 타행과 비슷
카카오뱅크 노동조합이 임금교섭 결렬에 따라 오는 31일 하루 동안 전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에 카카오뱅크 사측은 고객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카카오뱅...
카드론 규제 속 법인카드 시장 ‘후끈’…KB 선두 속 하나·신한 추격전
신용카드 본업인 신용판매 수익 둔화와 카드론 규제 강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카드사들이 법인카드 시장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법인카드 이용실적이 8% 넘게 증가한 가운데 KB...
외국인 러브콜 받는 금융주… KB금융 지분율 80%로 시총 500대 기업 중 1위
국내 상장 금융지주 중 외국인 투자자 지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KB금융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 지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메리츠금융이었다. 특히 KB금융은 지난달 말 기준 해외 기관투자자 지분율이...
호실적 예고된 증권주, 피크아웃 우려에 ‘쿵’…미래에셋·키움 모두 30% 이상 하락
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증권주는 최근 3개월 사이 일제히 하락했다. 거래대금 증가가 실적 눈높이를 끌어올렸지만, 주식시장에서는 브로커리지(위...
신한은행, 서울시립대학교와 ‘상호공동발전 업무협약’ 체결
신한은행은 서울시립대학교와 상호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서울시립대학교는 서울특별시가 운영하는 공립 종합대학으로 도시과학, 행정, 첨단 융합교육 등 다양...
NH농협은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챔피언스시티 복합개발' PF 금융지원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챔피언스시티 복합개발 1차 사업'에 대표 금융주선기관으로 참여해 약 3400억원(조달규모 총 1조1000억원)의 금융약정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르면 '챔피...
NH농협금융, ‘NH미소금융재단’ 설립 착수 위한 킥오프회의 개최
NH농협금융지주는 ‘NH미소금융재단’ 설립 본격 착수를 위해 TF 킥오프회의를 개최해 설립절차 등 세부추진계획을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NH농협금융에 따르면 앞서 NH농협금융은 범농협 차원의 장기연체채권 ...
KB국민은행, 입주민 전용 ‘종합자산관리’ 제공…삼성물산·뉴아이와 손잡아
KB국민은행은 삼성물산, 뉴아이와 함께 ‘입주민의 안정적인 자산관리 및 주거·금융 시너지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삼성물산의 홈...
NH투자증권, 퇴직연금 DC·IRP 5년 수익률 증권업계 1위
NH투자증권은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5년 수익률이 증권업계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금융감독원이 공시한 2026년 2분기 퇴직연금 비교공시에 따르면 NH투자증...
‘홈플러스 리스크’ 안은 메리츠금융, 1500억 회사채 흥행 성공할까
메리츠금융지주(이하 메리츠금융)에 홈플러스 사태 지원, 금융당국 수사 등 여러 이슈가 산적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5개월 만에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있어 시장의 반응에 대한 관측이 엇갈린다. 22일 금융...
케이뱅크 한 곳에 그친 코스피 IPO…최대 실적 전망에도 IB는 ‘깜깜’
증권업계가 올해 2분기 역대급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금융(IB) 사업은 악재가 겹쳐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자기자본 기준 상위 10대 증권사의...
코스피 급락에 ETF 순자산 91조 ‘증발’…해외 비중 높은 한투운용은 선방
최근 코스피 급락으로 한 달간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의 순자산총액도 크게 줄었다. 국내 투자 상품의 평가액이 하락하면서 국내 ETF 비중이 높은 자산운용사를 중심으로 순자산총액 감소 폭이 확대됐다. ...
KB 독주 속 하나금융 급증…5대 금융 ‘ESG 채권’ 3년 만에 12조원↑
국내 5대 금융지주인 KB·신한·우리·하나·NH농협금융그룹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ESG 채권’ 누적 발행 규모를 12조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SG 채권은 발행 자금이 친환경 또는 사회적 이득을 창출...
BNK·JB, 자산 200조 메가 지역금융으로 통합?…얼라인-노조 입장 '첨예’
얼라인파트너스가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의 합병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지방은행이 구조적인 위기에 직면한 만큼 합병이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실적인 해법이라는 주장이다. 반면 BNK금융과 JB금융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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