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영남대 등 지방대 출신 약진, 경기·경복·서울고 등 전통 명문고 비중도 확 줄어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스카이(SKY)'로 불리는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 비중이 44.8%로 최근 3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부산대, 영남대, 부경대 등 비(非) 수도권 대학 출신이 약진하며 SKY 쏠림현상이 완화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성희 기자 / lsh84@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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