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 건설부문, 안전경영대상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입력 2021-12-16 13:01:30 수정 2021-12-16 13: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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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산 하수처리구역 오수관로 설치공사 현장'

조유선 SM상선 건설부문장(가운데)이 제29회 안전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장관 상을 수상한 후 임직원들과 기념촬영 하고있다.<사진=SM그룹>

SM그룹(회장 우오현) 계열사 SM상선 건설부문은 시공 중인 '동부산 수처리 구역 오수관로 설치공사 현장'이 15일 열린 '제29회 안전경영대상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건설업 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상을 받은 현장은 안전보건 경영체계 강화를 위해 정량화된 위험성 평가 기준을 설정하고 월 2회 위험성 평가를 실시했다. 우수사례 발굴하고 불량사례는 개선하는 'P-D-C-A 사이클'을 통해 안전보건 경영 수준이 상향 평준화가 될 수 있도록 기술력도 제고했다.

SM상선 건설부문은 올해 환경 분야 최고의 정부포상인 '2021 탄소중립 녹색경영 정부포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에 이어 안전보건 경영 최고의 정부포상까지 수상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은 물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태훈 현장소장은 "그룹의 안전보건경영 방침인 '생명 존중에 최선을 다하며 무재해를 실현하고 안전보건 법규를 엄격히 준수한다'는 경영방침에 따라 안전보건 경영 활동 극대화를 위한 '오감(五感)운동'을 적용해 현장의 무재해를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성희헌 기자 / hhsu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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