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산업, 경북 칠곡 공동주택 신축공사 수주

입력 2021-12-30 10:40:15 수정 2021-12-30 10: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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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2층~지상29층, 4개동, 310가구

칠곡 공동주택 조감도. <사진제공=동아건설산업>

SM그룹(회장 우오현) 건설부문 계열사 동아건설산업(대표 박상원)은 경북 칠곡군 석적읍 공동주택 신축공사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북 칠곡군 석적읍 647번지 일대에 지하2층~지상29층, 아파트 4개동, 총 310가구의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을 건립하는 것이다.

동아건설산업은 △양산 열병합 천연가스 공급시설과 강구대교 건설공사 △독립문 문화공원 지하공영주차장 건립공사 등 공공부문뿐 아니라 △퇴계원역 1차 주택 조합 아파트 사업을 시작으로 민간부문에서도 수주를 이어가고 있다.

동아건설산업 관계자는 "최근 민간수주 전담부서를 신설해 수주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영업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수주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안전경영을 선포하고 선진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국내SOC와 주택사업, 복합건축, 민간공사 등 수주에 잇달아 성공하며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성희헌 기자 / hhsu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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