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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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1분기에 8688억 순익…작년보다 21.7% 증가
NH농협금융지주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8688억원으로 전년 동기(7140억원) 대비 21.7%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NH농협금융에 따르면 그룹 전체 영업이익은 25.2%, 당기순이익은 21.7%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
새마을금고, ‘MG 올인원 암공제’ 출시…최대 10년 보장
새마을금고는 암 진단 이후 발생하는 치료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MG 올인원 암공제’를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암 치료 전반에 걸친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가입 기준을 합...
산업은행, 무역협회와 스타트업페어 ‘NextRise 2026’ 개최
한국산업은행은 한국무역협회와 오는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스타트업 페어인 ‘NextRise 2026,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에 따르면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Nex...
‘리딩금융’ 경쟁, KB 우위 지속…비이자 계열 실적이 갈랐다
KB금융이 올 1분기에도 신한금융을 제치고 리딩금융 수성에 성공했다. 신한금융그룹 또한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율을 보였지만, KB금융이 11.5% 상승하면서 격차는 더 벌어진 모양새다. 23일 각 사 공시를 종...
BNK부산은행, ‘근저당권 말소비용 지원’ 시행
BNK부산은행은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서민금융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근저당권 말소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제도를 올해 말까지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은행에 따르면 이번 제도는 기존 고객이 부담하던...
수출입은행, 베트남 원전 시장 선점 위한 ‘K-금융 원팀’ 구축
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전력공사 및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공사(PVN)와 ‘베트남 원전 프로젝트 금융 협력 가능성 검토에 관한 4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은에 따...
신한은행, 증빙서류 비대면 발급 안내서비스 제공
신한은행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비대면 서류발급 집중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고객상담센터 AI음성봇, 신한 SOL뱅크 챗봇, 디지털데스...
하나금융, ‘제20기 스마트홍보대사’ 모집…그룹 미션 공유
하나금융그룹은 내달 22일까지 청년 세대의 참신한 시각으로 그룹의 미션을 공유하고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제20기 하나금융그룹 스마트(SMART) 홍보대사(이하 스마홍)’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에 따...
KB금융 “올 1분기, 8천억 규모 사회적 가치 창출”
KB금융그룹은 포용금융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2026년 1분기 총 8286억 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23일 밝혔다. KB금융에 따르면 그룹은 고객, 주주·투자자,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카카오뱅크 사업자 인증서, ‘국세청 홈택스 인증 수단’으로 도입
카카오뱅크는 사업자 인증서가 국세청 홈택스 및 손택스의 인증 수단으로 도입됐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사업자 인증서’는 카카오뱅크가 지난 2024년 4월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사업...
우리은행, 상생형 공연 예매 플랫폼 ‘투더문’ 출범
우리은행은 공연 창작자와 관객을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 ‘투더문(TWOTHEMOON, 2TM)’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투더문은 단순한 티켓 예매나 금융 연계 사업을 넘어 문화예술 생태계의 지속 ...
BNK부산은행 “IRP원리금 비보장 수익률 금융권 1위”
BNK부산은행은 1분기 기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수익률 부문에서 30.32%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적립금 100억원 이상 금융기관 기준 전 금융권 1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부산은...
신한 vs 우리, 51조 서울시 금고 ‘리턴매치’…수익 보다는 상징성
은행들이 올해 예산만 51조 원에 달하는 서울시 금고지기를 두고 수주전을 본격화했다. 현재는 신한은행이 서울시 금고를 맡고 있다. 이전에는 우리은행이 줄곧 서울시 금고를 운영해 왔으며, 현재도 이 은행은 ...
4대 은행장, 올해 임기 만료…당국 ‘지배구조 개선안’ 영향 받나
4대 은행장의 임기가 올해 전부 만료된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을 제외하고는 이환주 국민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이 첫 임기를 마무리하게 돼 연임 여부에 더욱 시선이 쏠린다. 재...
[관치금융 논쟁 30년]② ‘스튜어드십 코드 시즌2’ 드라이브…지배구조 개편 신호탄
스튜어드십 코드는 기관투자자가 고객과 수익자의 이익을 위해 책임 있게 투자 및 운용하도록 하는 자율 규범이다. 현 정부는 스튜어드십 코드를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전면 해소를 주요 국정 과제 중 하나로 ...
BNK부산은행, ‘선박 에스크로 에이전트 서비스’ 도입
BNK부산은행은 국내 은행권 최초로 선박거래 및 해양금융에 특화된 ‘선박 에스크로 에이전트(Escrow Agent)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은행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부산은행이 선박 매매계약에 따...
iM금융, 국내 최초 블록체인 선불결제 실증 성공
iM금융그룹은 계열사 iM뱅크와 핀테크랩 ‘피움랩’ 소속 스타트업 ‘부치고’가 함께 추진한 블록체인 기반 선불결제 서비스 실증사업(PoC)을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iM금융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
신한은행, 장애인 금융 접근성 강화…체험형 금융교육 등 제공
신한은행은 장애인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인 ‘한울문화운동발달센터’와 발달장애인을 위한 체험형 ...
[관치금융 논쟁 30년]① 지배구조 개선 혹은 관치의 귀환…‘직접 개입’에서 ‘주주권’으로
위기 때마다 강화된 정부의 역할은 금융시장 안정을 이끌었지만, 시장 자율성과의 긴장도 함께 키워왔다. 기관투자자가 수탁자 책임을 다하기 위한 원칙인 스튜어드십 코드와 국민연금의 주주권 확대까지 맞물린...
iM금융, 임원 자사주 매입 금융지주 중 ‘1위’…책임경영 강화 신호
iM금융지주가 주요 금융지주(KB·신한·우리·하나·BNK·JB·iM) 가운데 현재까지 임원 자사주 매입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미등기임원으로 선임된 4명의 임원은 3만 주 이상을 매수하며 책임경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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