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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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서울서 ‘한일 딥테크 컨퍼런스’ 개최
신한투자증권은 전날 일본 소재·부품·장비 전문 벤처캐피탈 UMI 벤처스(UMI Ventures)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한일 딥테크 컨퍼런스’를 공동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일본 도쿄에서 한...
NH농협은행, ‘美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사업’ 참여
NH농협은행은 미국 텍사스주 퍼미안 분지에서 아과 둘세, 케이티를 연결하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사업에 참여해 총 6000만 달러(원화 약 810억원) 규모의 대출을 실행했다고 15일 밝혔다. NH농협은행에 따...
신한은행, ‘영 아티스트 페스타’ 개최…신진작가 성장 지원
신한은행은 내달 11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한갤러리에서 신진작가 육성 프로그램 ‘2026 신한 영 아티스트 페스타’의 올해 마지막 전시 ‘염원, Toward the Other Within’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한은...
수은, ‘HJ중공업 선박 수출’ 선박 금융 제공… 1억3467만 달러 규모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국내 중견 조선사인 HJ중공업이 해외 선주사로부터 수주한 컨테이너선 수출거래에 총 1억3467만 달러 규모의 선박 금융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은에 따르면 이번 금융지원 대...
경남은행, 무역보험공사와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 체결
BNK경남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수출입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수출패키지 우대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과 상생금융 ...
삼성 vs SK, ‘AI 메모리 리더십’ 쟁탈전 막 올랐다…‘HBM4E’ 등 차세대 HBM 패권 다툼 본격화
인공지능(AI) 메모리 패권을 확보하려는 반도체 업체 간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수혜주로 부상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정현석式 체질 개선 본격화…롯데百, 부진 점포 덜고 핵심 점포 키운다
정현석 대표가 이끄는 롯데백화점이 점포 효율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매출이 부진한 곳은 과감히 정리하고, 핵심 점포는 재단장을 통해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등 점포별 차별화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 수익성을 ...
연말 임기만료 앞둔 신한·KB·하나·우리카드 CEO…실적이 ‘연임’ 가를까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 대표 네 명이 올해 말 첫 임기 종료를 앞두면서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한·KB국민·하나·우리카드 모두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증가한 가운데, 본업 경쟁력 강화와 건전성 개선 ...
증시 변동성에 랩 호황…10대 증권사 수익도 4.5배 급증, 한투 1위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전문가에게 자산 운용을 맡기는 랩어카운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고액 자산가를 중심으로 잔고가 늘면서 대형 증권사들이 벌어들인 일임 수수료 수익도 1년 새 약 4...
호반건설, 서울·수도권 정비사업 1조 달성…대표 교체·써밋 리뉴얼로 ‘승부수’
호반건설이 올해 서울·수도권 일대 도시정비사업장에서 ‘1조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호반건설은 이번 성과에 이어 대표이사 교체와 주택 브랜드 ‘호반써밋’ 리뉴얼을 단행했다. 조직 정비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LG엔솔·LGD, ‘75억원대 업무상 배임 혐의’ 받는 전 임원 고소
LG에너지솔루션과 LG디스플레이가 수십억원 규모의 업무상 배임 혐의를 받는 전 임원을 고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LG에너지솔루션과 LG디스플레이는 14일 횡령·배임 혐의 발생과 관련한 공시를 냈다. 양사는 “...
삼성화재, 손해사정 보조인 비중 최저…DB·메리츠는 20%p 이상 개선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의 손해사정 전문성 관련 지표가 엇갈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상위 5개 손해보험사 중 삼성화재는 전체 손해사정사 수 대비 보조인 비중이 가장 낮았다. DB손해보험과 메리츠화재는 1년 새...
올해 ‘자사주 소각’ 상위 10개사 중 4곳 금융사…KB금융 1위
올해 9월까지 자사주 소각을 단행한 국내 상장 금융사의 자사주 소각 규모는 총 13조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법 개정 등을 비롯한 정부의 주주가치 제고 정책에 따라 금융사들이 적극적으로 자사주 소각에 ...
노트북 시장 침체에도 OLED는 ‘고성장’…삼성·LG,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 가속
디스플레이 업계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른 노트북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시장이 올해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고성능 인공지능(AI) PC 확산과 애플의 OLED 맥북 출시에 따라 프리미엄 OLE...
카카오 계열사 CEO 총출동…인적분할 앞두고 시장 설득 총력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앞두고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을 한자리에 모으며 기업가치 재평가를 위한 시장 설득에 나섰다. 카카오톡·인공지능(AI) 사업과 금융·콘텐츠·모빌리티 사업을 분리해 독립경영 체제...
[CEO워치] 장인화 포스코 회장, 임기 5개월 앞두고 ‘자원 중심’ 전환 속도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철강, 전략자원, 에너지를 3대 핵심 사업으로 삼는 ‘트리플코어’ 전략의 실행을 서두르고 있다. 첫 임기 만료를 5개월 앞두고 사업 구조 전환의 성과를 수치로 입증해야 하는 시점이다...
카카오, ‘모두의 AI’ 연내 정식 출시…월 이용자 500만명 목표
카카오는 이프카카오(if(kakao)26) 14일 ‘좋은 AI를 모으면, 모두의 AI가 될까요? : 카카오가 “모두의 AI”를 만드는 방법’ 세션을 통해 카카오 컨소시엄이 준비하고 있는 ‘모두의 AI’ 서비스에 대해 소개했다. ...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의 역설…“점주 살리려다 소비자 부담만 키우나”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이 국정감사 이후 본격화될 전망이다. 여야 모두 입점업체의 과도한 수수료 부담을 완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점주 부담 완화가 소비자 배달비 인상이나 라이더 ...
인도 진출 30주년 현대차, 푸네 신공장 준공…100만대 생산 체제 구축
인도 진출 30주년을 맞은 현대자동차가 인도 중서부 마하라슈트라주에 새로운 생산 거점을 확보하며 글로벌 성장을 위한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현대차는 14일(현지시간) 마하라슈트라주 탈레가온에서 푸네 ...
삼성중공업, ‘전기 하이브리드 셔틀탱커’ 기술인증 획득
삼성중공업이 노르웨이 선급협회(DNV)로부터 전기 배터리를 결합한 셔틀탱커용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기본 인증(AiP)을 획득하며 친환경 해양 솔루션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 삼성중공업은 오는 16일까지 사흘...
[그래픽] 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미국 정책 방향 뒤바뀌나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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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주식부호] 주식부호 10명 중 8명 보유주식 ↓…삼성일가 4인 주식 13조 ‘증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