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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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첫 MT부터 응원 함성까지…‘환호의 30년’ 담은 광고 공개
1994년 출시 이래 30여 년간 대한민국 소비자들의 일상과 함께해온 카스가 추석을 맞아 특별한 영상을 공개했다. 카스의 추석 광고 영상 ‘카스 헤리티지 필름’은 “당신에게 카스는 어떤 기억인가요?”라는 질문으...
KT&G, 106개 분기 연속 흑자…평균 영업이익률 33.9% 낸 비결은?
KT&G가 2000년 1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무려 106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가운데 106개 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한 기업은 7곳에 불과했는데, KT&G는 이들 중 평균 영업이익률도...
롯데·신세계·현대百, 추석 대목 잡는다…체험·문화 콘텐츠 ‘풍성’
롯데백화점·신세계백화점·현대백화점 등 국내 백화점 3사가 추석 연휴를 맞아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선다. 명절 연휴를 가족과 함께 도심에서 보내려는 수요가 늘면서 백화점들도 단순한 쇼핑 공간에서 벗어나 체험...
컬리, 유통업계 영업이익률 최하위였는데…흑자 질주로 반등 시작
컬리가 올해 2분기 기준,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컬리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상반기까지 마이너스로, 유통업계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
CJ제일제당, 뉴욕서 ‘jari’ 론칭…“프리미엄 K-증류주로 미국 시장 공략”
CJ제일제당이 프리미엄 증류주 브랜드 ‘jari(자리)’를 앞세워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글로벌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뉴욕을 거점으로 K-푸드에 이어 K-증류주로 글로벌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22일 ...
hy, 식음료기업 넘어 균주로 사업 다각화…원료사업·건기식 확대
hy가 본업인 발효유 판매를 넘어 균주 기술을 통한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hy는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통해 B2B(기업 간 거래) 영역을 확장 중이다. 그 결과 hy의 B2B 매출은 지난해 기준, 사업 첫 해...
BAT로스만스, ‘한가위 든든 박스’ 나눔 활동 전개
BAT로스만스가 한부모가정 50가구에 명절 음식 키트를 지원하는 ‘한가위 든든 박스’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21일 BAT로스만스에 따르면 명절 음식과 간편식, 간식, 음료 등 총 12종, 18개 품목으로 한가위 든든 ...
롯데백화점, 5년 만에 희망퇴직 단행…근속 20년 이상 대상
롯데백화점이 2021년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인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21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희망퇴직은 근속...
과거 회계처리 위반에 발목 잡힌 해태제과…실적 둔화 속 ‘악재’
실적 부진에 빠진 해태제과식품이 과거 회계처리 위반 여파까지 겹쳤다. 내수경기 침체와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올해 상반기 수익성이 꺾인 상황에서 금융당국의 제재에 이어 주식 거래까지 정지되면서 재무 부담...
“43조 시장 잡아라”…‘온·네·무’가 뛰어든 크리에이터 커머스
CJ온스타일·네이버·무신사 등 유통·패션 플랫폼들이 크리에이터 커머스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크리에이터를 단순한 상품 홍보 수단이 아닌 실제 거래를 만들어내는 판매 주체로 활용하며 사업 영역을 넓...
한섬, 3년간 3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배당도 상향
한섬이 향후 3년간 총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하고 배당 재원의 최소 기준도 별도 영업이익의 20% 이상으로 높인다. 주당 최저배당액 역시 기존 750원에서 800원으로 상향하며 주주환원 강화에 나선다...
NS홈쇼핑, 한국소통학회와 대학생 토론대회 공동 개최
NS홈쇼핑이 한국소통학회와 대학생 토론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건전한 토론문화 확산과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차원이다. 18일 NS홈쇼핑에 따르면 회사는 전날 오후 경기도 성남시 NS홈쇼핑 본사에서 사단법...
마케팅 논란 여파…스타벅스, 3분기엔 실적 반등 가능할까
올해 2분기 국내 진출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적자를 낸 스타벅스 코리아가 3분기에도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 전망이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이후 4개월이 지났지만 고객 지표가 아직 예년 수준을 회...
무신사, 상반기 수출액 9배 급증…현지 오프라인 접점 확대
무신사의 올해 상반기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배 가량 급증한 370억원대로 집계됐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한 자리 숫자이지만, 수출액은 지난해부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무신사는 올해 중국에...
신세계그룹,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10개 계열사 대상
신세계그룹이 주요 계열사를 대상으로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오는 18일부터 이마트·신세계백화점·신세계프라퍼티·SCK컴퍼니(스타벅스)·신세계인터내셔날·신세계디에프(면세점)·신세계I&C·신세계푸...
쉐이크쉑 이어 ‘치폴레’ 택한 허희수 사장…10년 만에 외식사업 시험대
미국 수제버거인 쉐이크쉑의 국내 도입을 주도한 허희수 상미당홀딩스 최고비전책임자(CVO) 사장이 이번엔 미국 멕시칸 패스트캐주얼 브랜드 치폴레로 승부수를 띄웠다. 2016년 쉐이크쉑 강남 1호점 출점 이후 10...
하이트진로, 익산공장 생산 종료…전주공장선 기린 이치방 생산 추진
하이트진로가 소주 생산 거점인 익산공장의 생산 기능을 전주공장으로 통합한다. 이에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기존 맥주에 이어 소주까지 생산하게 될 예정이다. 여기에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은 기린 이치방 생산...
삼성물산, 패션·식자재 반등 성공…리조트는 역성장 지속
삼성물산 유통사업의 올해 상반기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2분기 기준 패션부문과 식음부문 모두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개선에 성공했다. 그러나 리조트 부문의 경우 재무 전문가가 새로운 수장으로 영입됐음에도 ...
CJ, 하반기 공채 규모 40% 이상 확대…“최근 4개년 중 최대”
CJ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확대한다. 최근 4개년 중 최대 규모로, CJ제일제당·CJ대한통운·CJ올리브영·CJ ENM 등 그룹 13개 계열사 및 사업 부문이 일제히 공개 채용에 나선...
상반기 훨훨 난 경동나비엔…코맥스 상장 유지·정상화 ‘총력’
경동나비엔이 올해 상반기 북미 시장 성장과 미국 관세 환급 효과에 힘입어 호실적을 거뒀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했다. 다만 스마트홈 사업 확대를 위해 인수한...
[그래픽] 카카오 인적분할에 반발하는 소액주주·노조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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