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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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안면인식 활용 실명확인 등 혁신금융서비스 8건 신규 지정
금융위원회는 지난 21일 정례회의를 통해 8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혁신금융서비스는 크게 △안면인식기술을 활용한 대면‧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 △모바일 기기를 활...
‘DSR 40%’ 연내 적용되나…가계대출 규제 칼날 2금융권으로
금융당국이 2금융권에 대해서도 대출 규제 강화 가능성을 내비쳤다. 은행권의 대출 문턱이 높아지자 저축은행, 카드사 등으로 대출 수요가 몰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
전북은행·교보생명 등 5개사, 마이데이터 본허가 획득
금융위원회는 21일 제14차 정례회의를 열고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허가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로 전북은행과 교보생명, 나이스평가정보, 코리아크레딧뷰로, 뱅큐 등 5개사는 본허가를 ...
금융위, 대부업 중개수수료 상한선 조정…500만원 초과 시 2.25%
금융당국이 500만원을 초과한 대부액에 대한 중개수수료 인하폭을 다소 완화한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제14차 정례회의’를 열고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대부업법 시행령) 개...
델타변이 확산에 소외된 금융주…배당 기대 ‘반등’ 노린다
4대 금융지주 모두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지만 이달 들어 금융주가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심해지면서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이다. 다만 하...
“납부 부담 줄이세요”…카드사 재산세 혜택 각양각색
재산세 납부 기한이 다가오면서 카드사들이 다양한 혜택을 내놓고 있다. 집값 상승에 따라 재산세 인상에 직면한 납세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 건축물, 주택 등의 ...
동양생명, ‘기타대출’ 비중 압도적…건전성 악화 우려
동양생명의 기타대출 잔액 규모를 놓고 신용평가사들의 우려 섞인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위험자산의 가파른 증가세가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하반기 예고된 금융감독원 종합검사에서도 ...
비대면 ‘금융교육’ 나선 은행…“방학 중 교육공백 해소”
은행들이 어린이, 청소년을 비롯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따라 실시간 온라인 강의를 마련해 교육 공백 해소에 동참한...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 ‘체질 혁신’으로 호실적 경주
실적 개선 능력을 인정받아 올 초 연임에 성공한 최영무 삼성화재 대표가 체질 혁신을 통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본업 차별화를 통한 이익 창출과 미래가치 중심 성장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영전...
우리금융, 첫 순익 2조 넘본다…‘4대 금융’ 명예회복 시동
올해 우리금융지주가 지주사 전환 이후 처음으로 순이익 2조원 달성에 나선다. 하반기 중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가시화되면서 은행 수익이 증가할 가능성이 높은 데다 지난해 말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에 ...
금감원, 온라인 금융교육 연수과정 개설
금융감독원은 온라인 금융교육 연수과정을 개설했다고 20일 밝혔다. 금감원은 그동안 학교 금융교육 확성화를 위해 매년 여름과 겨울 방학기간 중 초·중·고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집합연수를 실시해왔다...
빅테크 향한 카드업계 시선…협업은 ‘환영’ 동업엔 ‘난색’
국내 카드사들이 편의성에 중점을 둔 금융 서비스를 내세워 MZ세대 공략에 한창이다. 하지만 경쟁자로 급부상한 빅테크·핀테크와 협업해 채널 확장도 꾀하면서도 전자금융거래법 개정과 대환대출 플랫폼 구축 등...
5대 금융지주, ESG 금융지원에 300조 이상 쏟아붓는다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추진에 속도를 붙인 5대 금융지주의 ESG금융지원 목표액이 300조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지주가 수립한 중장기 ESG금융 목표는 총 317조7000억...
“새 옷 입은 헌 카드”…상품 리뉴얼 ‘포스트 코로나’ 준비한다
최근 카드사들이 기존 카드 상품의 혜택, 서비스를 변경해 새로운 상품으로 내놓는 사례가 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달라진 트렌드를 반영하려는 움직임으로, 카드 혜택을 변경하거나 상품 특...
보험사 ‘디지털 헬스케어’에 주목, 적자 해소할 신 먹거리 ‘부상’
본업 보험영업에서 적자에 처한 보험사들이 새로운 먹거리 발굴에 분주한 모습이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의 경우 적극적인 정부 지원을 발판으로 높은 성장세가 기대된다. 19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
‘머니부브’ 막아라…고금리 특판 경쟁 나선 저축은행
저축은행들이 올해 하반기 들어 ‘고금리’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시중은행의 낮은 금리에 실망해 저축은행에 몰린 예·적금 수요가 곧 있을 대형 공모주 청약으로 인해 다시 빠져나가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다...
금융지주 실적시즌 개막…빅4 순익 ‘4조원’ 돌파하나
금융권이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4대 금융지주가 지난 1분기에 이어 깜짝 실적을 낼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4대 금융지주의 2분기 순이익 총합이 4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9일 금융권에...
격전지 된 자동차 할부금융 시장…카드사 전략도 각양각색
캐피탈사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자동차할부금융 시장에 카드사들이 뛰어들었다. 가맹점수수료·법정금리 인하 등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새로운 수익원을 찾기 위한 몸부림이다. 경쟁이 치열해진만큼 각 카드사들은 ...
금리인상 ‘임박’ 신호…이주열의 입에 주목한 자본시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연 0.5%인 현재 기준금리를 아홉 번째 동결했다. 다만 8월 금통위에서는 저금리 기조 유지 적정성을 따지겠다는 신호를 보내면서 금리인상 시기가 임박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금...
지방금융지주, ‘내부등급법’ 승인에 자본 숨통…JB만 남았다
지방금융지주가 올해 연이어 내부등급법 승인을 받으면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그간 지방금융지주는 내부등급법이 적용되지 않아 4대 금융지주에 비해 자본여력이 부족해 대출 성장이나 투자 등에 ...
[그래픽] 최태원, 글로벌 AI 투자 직접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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