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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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씨티 등 외국계 근속연수 4대은행 앞섰다…여성은 우리은행 1위
최근 2030세대의 활발한 이직과 불황으로 인한 희망퇴직 등으로 근속기간이 짧아지고 있다는 인식과는 달리, 은행권의 평균 근속연수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안정한 경제 상황에 안정적인 은...
보수적인 은행은 옛말…은행권, 육아휴직 사용률 상위권 ‘싹쓸이’
그간 보수적인 업권이라는 은행권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전체 기업들의 육아휴직 사용률을 살펴본 결과, 은행권이 상위 10곳 중 5곳을 차지하며 육아휴직 제도 사용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것이다. 다만 육...
‘K-웹툰 신화’ 김준구, 대한민국 ‘연봉 킹’…“네이버 웹툰 나스닥 상장, 542억 ‘잭팟’ ”
김준구 네이버웹툰 및 웹툰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지난해 540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으며,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을 제치고 대한민국 최고 연봉자로 등극했다. 웹툰을 글로벌 비즈니스로 키운 주역으로 평가받는 ...
SK바이오사이언스, 사외이사 평균급여 1억600만원…2년 연속 제약바이오업계 1위
SK바이오사이언스가 지난해 사외이사 1명에게 평균 1억60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제약 바이오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시가총액 500대 상장...
“철강‧이차전지 부진에도”…포스코홀딩스, 지난해 사외이사 연봉 늘렸다
포스코홀딩스의 지난해 사외이사 연봉이 13%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사업인 철강과 이차전지소재사업의 부진으로 저조한 성적표를 받았음에도 사외이사진 보수는 오히려 인상된 것이다. 13일 기업데이...
현대차·모비스 사외이사 평균 연봉 늘었다…기아는 줄어
현대자동차와 현대모비스의 사외이사 평균 연봉이 1년 새 증가한 반면 기아 사외이사 평균 연봉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국내 시가총액 500대 상장회사 중 ...
10대 건설사 중 삼성물산‧DL이앤씨만 자사주 소각…중견에선 아이에스동서 유일
지난해 10대 건설사 중에서는 삼성물산과 DL이앤씨가, 중견 건설사 중에서는 아이에스동서만이 자사주 소각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
K-배터리 3사, 캐즘 한파에도 2년 동안 고용 3500명 늘렸다…LG엔솔, 증가폭 1위
국내 배터리 3사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둔화)에도 최근 2년 동안 고용한 인원이 3500명 이상 늘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1600명이 웃도는 인력을 충원하면서 3사 중에서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9...
운송기업 고용인원 2년 새 2000명↑…티웨이항공, 증가폭 1위
국내 주요 운송기업들의 고용 인원이 불과 2년 만에 2000명 이상 늘어났다. 티웨이항공은 1000명이 넘는 인력을 충원해 18개 운송기업 중 가장 높은 증가 폭을 보였다. 6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
카카오그룹, 지난해 공정위 과징금 152억…“대기업집단 중 네 번째로 많아”
카카오그룹이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총 152억원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이는 국내 주요 대기업집단 가운데 네 번째로 큰 규모다. 공정위는 △카카오의 전자상거래법 위반 △카카오모빌리티의 시장...
삼표그룹, 오너 2세 회사 부당지원 혐의로 지난해 과징금 ‘116억원’
삼표그룹이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부터 120억원이 넘는 과징금을 부과받으면서 삼표그룹의 경영 승계 과정도 순탄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삼표그룹은 해당 처분에 반발해 공정위를 상대...
국민연금이 HDC현대산업개발 주식 비중을 대폭 늘린 이유는?
국민연금공단이 지난해 5% 이상 투자한 종목 중 지분율을 가장 많이 올린 종목은 HDC현대산업개발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에 따른 리스크가 해소되고,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등으로 기대감이 ...
네카오, 엇갈린 기업가치…“AI 경쟁력이 갈랐다”
네이버와 카카오가 지난해 시장에서 상반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그룹은 시가총액의 약 3분의 1이 증발한 반면, 네이버는 10% 초반대 감소율을 보이며 선방했다. 9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
포스코그룹, 1년 새 시가총액 51조 증발…재계 순위도 8위로 ‘뚝’
포스코그룹의 시가총액이 1년 새 51조원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총 순위도 기존 8위에서 5위로 3계단 하락했다. 그룹의 핵심 축인 철강과 이차전지소재의 동반 부진이 장기화 된 영향으로 풀...
말라버린 증권사 ‘잉여현금흐름’…미래에셋‧NH투자‧키움증권 3사 10조원↓
주요 증권사의 잉여현금흐름(FCF)이 전년 동기보다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상장사 중 최근 3개년 비교 가능한 261개 기업의 3분기 개별기준 잉...
견고한 배당 지표 입증한 KB금융…‘잉여현금흐름’ 4대 금융 중 으뜸
국내 4대 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누적 잉여현금흐름이 전년보다 줄어든 가운데 KB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는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다만 개별 금융지주의 자금흐름 사정과 관계없이 올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500대 기업 제약사, 잉여현금흐름 1년 새 반토막…종근당 감소치 최대
국내 500대 기업에 소속된 제약바이오 기업의 잉여현금흐름(FCF)이 1년 새 반토막이 났다.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6.7% 감소한 영향이 컸다. 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가 국내 500대 기업 내...
GS리테일·호텔신라·CJ프레시웨이, 잉여현금흐름 마이너스 전환
500대 기업에 포함된 유통기업 중 GS리테일, 호텔신라, CJ프레시웨이, 에스에이엠티의 올해 1~3분기 누적 잉여현금흐름(FCF)이 전년동기와 비교해 마이너스(-)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롯데하이마트와 롯...
빚 갚기도 ‘막막’…아시아나항공, 이자보상배율 1 미만으로 ‘뚝’
아시아나항공의 올해 3분기 누적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으로 떨어졌다.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1 미만이면 잠재적인 부실기업으로 분류한다. 영업활동으로 창출한 이익으로 이자...
위기의 롯데…영업이익으로 이자 감당 못하는 계열사 5곳 ‘최다’
최근 유동성 위기설이 불거진 롯데그룹의 계열사 5곳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모두 1~3분기 누적 기준 3년간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이었다.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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